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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트롯맨’ 박민수·남승민→신성 중 우승 후보로 급등한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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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1. 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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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트롯맨
'불타는 트롯맨'/제공=MBN
'불타는 트롯맨'의 '1:1 라이벌전' 2번째 라운드에서 단숨에 우승 후보로 급등한 주인공이 등장한다.

지난주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 4회에서는 황영웅과 민수현이 '1:1 라이벌전'을 통해 '트롯의 양대산맥' 남진과 나훈아의 라이벌 매치를 성공적으로 재현, 벅찬 감동과 강렬한 흥으로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이와 관련 '1:1 라이벌전' 2번째 라운드에는 박민수·남승민·한강·손태진·에녹·신성 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유력 주자들이 대거 등장한다.

박민수는 나훈아의 '명자!' 무대를 선보인다. '팀 데스매치' 이후 구사일생으로 생존, 본선 2차전 무대에 오른 손태진은 남다른 결의를 드러내 모두를 집중하게 했다. 손태진이 "최종 톱7에 든다면 트롯 가수의 길을 걷겠다"라는 파격 선언을 날리는 등 라이벌 상대와 강력한 도발을 주고받으며 '전쟁보다 더 전쟁 같은' 트롯 대첩을 가동한 것이다.

그런가 하면 시청자들이 예측하는 결승전 진출자로 입소문 난 남승민과 한강이 '1:1 라이벌전'에서 맞붙어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평소 절친한 두 사람이 '적수'로 변신, 무대에서 강력한 기 싸움을 벌인다. 특히 한강이 남승민에게 "충성! 남승민은 오늘부터 군입대를 명 받았습니다!"라고 장난을 치면서, 남승민의 말문을 막히게 한다.

'불타는 트롯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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