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주거용 비닐하우스·목조건물 밀집지역 등 집중 예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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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은 설 연휴 동안 쪽방촌을 포함한 화재취약주거지역에 대한 소방순찰과 선제적 화재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설명절 특별경계근무 기간인 20~25일까지 전국 소방관서는 긴급출동태세를 유지하며 화재발생 시 가용소방력을 총동원해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찰과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신속한 공동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연락체계를 확립하고 긴급구조 대응태세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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