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인력 1140명과 제설장비 694대를 투입해 강설에 대비한다.
우선 서해지역 강설 이동 경로에 설치된 설치된 CCTV로 강설 징후를 사전 포착해 서울에 눈구름이 도착하기 전에 제설제를 미리 살포한다.
골목길, 급경사지에 비치된 제설함에는 제설제와 장비를 보충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진석 안전총괄실장은 "영하의 기온에서 눈이 내릴 경우 도로 결빙구간이 있을 수 있으니 차량 운전자는 급제동·급가속을 삼가는 등 안전운전에 유의하고 보행자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