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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산시에 따르면 여성인턴제는 여성의 고용 촉진을 돕고 취업 후 직장 적응과 장기근속을 위한 것이다.
시는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올해 구직 등록한 경력단절 여성을 57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여성 인턴을 채용하는 참여기업에는 3개월간 월 80만 원씩 지원한다.
인턴에서 정규직 또는 상용직으로 전환 후 6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기업에 고용 장려금80만 원을, 직원에게는 60만 원을 지원한다.
참가자는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 중 소정의 심사과정을 걸쳐 선정되며 현재 517명이 등록돼있다.
김정의 시 여성가족과장은 "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인턴제를 통해 채용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해당 지원사업에 많은 여성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