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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6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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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3. 02. 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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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상위 10%, 최고등급 '가등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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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왼쪽에서 두번째)이 민원 담당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제공=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구가 6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구의 현황과 특성을 잘 반영해 민원행정서비스 개선 계획을 수립한 점과 기관장이 높은 관심을 갖고 민원 현장 활동을 적극적으로 격려해 성과를 낸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오에도 △임산부·노약자·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민원서비스 운영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과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민원처리상황에 대한 기관장의 확인·점검과 사후관리 수행 충실도 △민원인의 개인정보보호 △민원서식 개선을 통한 편의 증진 △집단갈등민원 해소 노력 및 고충민원처리 확인 점검 △민원조정위원회의 충실한 운영 등에서도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민원 업무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발전된 동행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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