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작 1작품 등 총 6작품 선정…4~5월 게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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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한 일상 속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이다.
봄편 공모전 응모는 15~24일 서울시 누리집의 공모페이지나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거주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글 30글자 이내의 시민 창작 글귀로 1인당 총 2작품까지 가능하며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6작품이 선정된다. 당선작(1작품) 100만원, 가작(5작품) 각 20만원 등 총 2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최원석 홍보기획관은 "다가올 봄, 꿈새김판을 통해 희망과 따스함이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