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우건설, ‘푸르지오 에디션 2023’ 발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7010009940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2. 17. 09: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테리어·외부환경디자인·조경·커뮤니티 등 상품전략 담겨
대우건설 '푸르지오 에디션 2023'
대우건설이 발표한 '푸르지오 에디션 2023'./제공 =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구성한 푸르지오 상품 전략인 '푸르지오 에디션 2023'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략은 2021년 처음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 전략을 발표한 이후 두 번째 버전이다.

이번 '푸르지오 에디션 2023'은 개인의 삶, 심리적 안정, 일상에서의 감동이 중요시되는 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해 'Life inspirer_거주자에게 삶의 영감을 주는 집. 푸르지오'의 콘셉트가 적용됐다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우선 자체 개발한 평면계획을 통해 확보한 추가 공간을 거주자 취향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그린라이프 테라스'와 '비스포크 스튜디오'를 마련했다. 또 각 공간들이 연결돼 개방감을 높이고 필요에 따라 공간구성이 가능한 '파노라마 스페이스'도 도입된다.

이외에도 △시그니처 욕실 △클린 바스 △라이프업 스타일링 등을 도입한다.

푸르지오 외부환경디자인은 단지 환경·조경·주민공동시설 등의 조건을 더 면밀히 살펴 계획됐다.

특히 주민공동시설인 '그리너리 라운지'와 조경공간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대표 상품에는 △휴식 △독서 △재택근무 △카페의 기능을 소화할 수 있는 '그리너리 스튜디오'와 입주민 간 교류를 위한 잔디광장인 '그린 스퀘어'가 있다.

입주자에게 제공되던 서비스 상품도 새로운 상품 전략을 통해 PRUS+(PRide Up Service)로 재정비 됐다.

이사 당일 식사를 제공하는 '웰컴밀 서비스'를 비롯해 △가드닝 클래스 △슬기로운 정리수납생활 △라이프 컬쳐(발코니 음악회) 등의 서비스 상품이 계획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푸르지오 브랜드 철학에 기반한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