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한영 철도공단 이사장, 동해선 태화강역 현장 점검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2010012986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2. 22. 15: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태화강역사 현장 점검
지난 21일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태화강역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제공 =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지난 21일 동해선 태화강역사 지반 보강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이용객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오는 5월말 준공이 예정된 태화강 역사는 암반에 지지 시공해 안전에 문제가 없으나, 연약지반에 조성된 광장 앞 도로의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재 광장 지반 보강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날 김 이사장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동선 확보 등 시민들의 역사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쓸 것"이라며 "준공까지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안전 사각지대 없는 빈틈없는 현장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