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티투어 3월부터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3010013606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3. 02. 23. 15: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산시티투어 3월부터 운영
관광객들이 서산시 용현리마애삼존불앞에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제공=서산시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부터 전용 버스를 타고 서산의 관광명소, 문화유적지를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서산시티투어'를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매주 토요일 서산용현리마애여래삼존상, 개심사, 해미읍성 등 역사유적지를 방문하는 역사체험코스와 매주 일요일 가족과 함께 간월암, 버드랜드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가족체험코스가 마련돼 있다.

평일 20인 이상 사전 예약 시 '역사체험, 가족체험, 산해진미, 고즈넉' 코스를 선택·운행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시티투어 탑승료는 △성인 5000원 △소인, 경로, 장애인, 군인 3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서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만족도는 최고다.

아울러 관광과 함께 문화관광해설사의 생생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김덕제 시 관광과장은 "앞으로 지역축제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연계된 서산만의 이색 관광상품개발에 힘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