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매주 토요일 서산용현리마애여래삼존상, 개심사, 해미읍성 등 역사유적지를 방문하는 역사체험코스와 매주 일요일 가족과 함께 간월암, 버드랜드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가족체험코스가 마련돼 있다.
평일 20인 이상 사전 예약 시 '역사체험, 가족체험, 산해진미, 고즈넉' 코스를 선택·운행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시티투어 탑승료는 △성인 5000원 △소인, 경로, 장애인, 군인 3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서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만족도는 최고다.
아울러 관광과 함께 문화관광해설사의 생생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김덕제 시 관광과장은 "앞으로 지역축제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연계된 서산만의 이색 관광상품개발에 힘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