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당국과 지자체는 헬기 2대와 산불진화대원 60여 명, 소방차 18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했다.
불은 임야 약 0.1㏊를 태우고 오후 2시 52분께 진화됐다.
이날 산불로 현장에 있던 주민 3명이 안면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 중이다.
당국은 인근 묘지에서 쓰레기 소각에 의해 산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s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실질적 시민 삶 변화로 ‘안양의 완성’ 증명할 것”
1군단, 공용화기 이어 이번엔 개인화기도 총알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