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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역사·교류사업은 우호교류협력 자치단체와 서울시 청소년이 서로의 지역을 방문해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다양한 문화 및 전통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안목을 키우는 사업이다.
올해는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 해제 등 코로나19 방역 완화에 따라 15개 자치단체, 교류 청소년 1000명으로 규모를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단체 신청자격은 서울시 소재 비영리단체 중 청소년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단체 또는 최근 3년간 청소년 관련 사업실적이 있는 단체다. 오는 6~9일 시청 청소년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 하면 된다.
선정된 단체는 교류 자치단체 중 1곳과 협력해 교류일정 및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5월 이후 각 운영단체에서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이회승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교류사업이 청소년들로 하여금 일상을 벗어나 낯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