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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9일부터 야간 도시안전 합동 순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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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3. 03. 0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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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동별 범죄 취약구간 파악해 연중 순찰
0강북구청
강북구청
서울 강북구가 오는 9일부터 야간 환경순찰을 운영한다.

구는 9일 삼양동을 시작으로 13개 동별 범죄·안전 취약구간을 파악해 연중 순찰할 계획이다.

보안·가로등, 횡단보도 바닥 신호등, 로고젝터 부점등, 방범용 CCTV 및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야간 공원 불편사항 및 청소년 탈선 우려 장소 등을 점검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부터 범죄 예방 강화구역까지 연중순찰을 통해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겠다"며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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