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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9일 삼양동을 시작으로 13개 동별 범죄·안전 취약구간을 파악해 연중 순찰할 계획이다.
보안·가로등, 횡단보도 바닥 신호등, 로고젝터 부점등, 방범용 CCTV 및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야간 공원 불편사항 및 청소년 탈선 우려 장소 등을 점검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부터 범죄 예방 강화구역까지 연중순찰을 통해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겠다"며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