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일종 국회의원 “서산·태안,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6010009009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3. 03. 16. 15: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드론 등 첨단산업을 서산시·태안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 것"
성일종 국회의원 “서산·태안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성일종 국회의원
성일종 국회의원(서산·태안)은 16일 국토교통부의 '2023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서산시와 태안군이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모델 등을 발굴해 국토교통부에 제안하면 국토교통부가 규제 문제 해결 및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서산시는 '30kg이상 도서·산간지역 드론 물류배송 사업'이라는 공모과제로 신청해 선정됐다.

시는 △5kg 물품 배송 실증 및 상용화 △섬 지역 원격진료 시 필요 의약품 긴급배송 △내륙↔섬 배송 서비스와 섬↔내륙으로 배송하는 서비스 등의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시범운영을 마치고 7월부터 고파도, 우도, 분점도 등에서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태안군은 'THE 스마트하고 THE 안전한 태안형 명품 드론도시 조성' 이라는 목표로 응모해 선정됐다.

군은 △해수욕장 및 연안 안전 관리시스템 구축 △도서 지역 물자 교류 유연화 △산불, 선박 화재 등 발생 시 조기 대응 체계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성일종 국회의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애써주신 서산시와 태안군 공무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드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산업들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서산시와 태안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