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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세먼지가 만든 흑백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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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3. 03. 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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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정재훈 기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0일 서울 남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시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환경부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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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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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남산을 찾은 한 아이가 망원경을 통해 서울 시내를 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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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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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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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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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에 뿌연 먼지띠가 형성돼 있다. /정재훈 기자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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