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왕산 산불 98% 진화…헬기 동원해 잔불정리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3010000642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3. 04. 03. 10: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dls
지난 2일 오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소방헬기가 화재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제공=서울시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완진을 앞두고 있다. 소방당국은 마지막 잔불 정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3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인왕산 산불 진화율은 98%로 집계됐다.

전날 오후 11시 53분께 발생한 산불은 6시간에 걸친 진화 작업 끝에 큰 불길이 잡혔다. 시는 야간 산불 진화를 위해 열화상 카메라 장착 드론과 인력 686명을 투입해 잔불 정리와 뒷발 감시를 했다.

시는 이날 오전 6시 30분 소방 헬기 3대와 소방·구청·경찰·군·산림청 등 1337명을 동원해 뒷불정리 등 산불 완전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오전 7시 30분에는 경찰헬기 1대가 추가로 투입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