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홈페이지 가입 후 에너지 정보 입력하면 자동 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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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이달까지 에코마일리지 신규 가입자 선착순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에코마일리지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과 문화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아파트 관리비 납부와 ETAX 현금으로도 전환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신규 가입 후 에너지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신규 가입자 선착순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추가 추첨을 통한 200명에게는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에코마일리지는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을 통해 탄소중립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라며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