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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간정보 한눈에 보자”…‘스마트서울맵’에 청년공간지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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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3. 04. 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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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간지도 통해 청년공간 이용성·정보 활용도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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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서울맵' 메인화면 /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스마트서울맵'을 통해 청년공간지도 서비스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공간지도는 청년몽땅정보통에 모인 문자 형태의 청년공간정보를 이미지 형태의 스마트서울맵에 구현해 접근성을 높인 지도 서비스다.

청년공간지도에는 △청년활동지원센터 △청년허브 △청년일자리센터 △청년예술청 △일자리 카페 △취업날개(면접정장 무료대여소)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역세권청년주택 등 200여개 장소가 연동돼 있다. 청년공공예약은 공공예약서비스와 연계돼 현재 70개 청년 대상 시설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으며, 매월 업데이트된다.

이를 통해 시는 △청년공간 검색·이용성 증대 △청년공간 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청년공간정보 활용도 향상 △향후 시의 청년정책 수립 등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했다.

김진만 디지털정책관은 "청년뿐 아니라 여러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해 동행특별시다운 디지털 서비스 생태계를 조성해 시민이 시 정책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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