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북구, 5월 5일 ‘어울림 놀이·체험·공연 한마당’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4010008536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3. 04. 14. 17: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가정의 달 맞아 가족 프로그램 마련
4월 17일부터 신청 접수…선착순 300가정
clip20230414174851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울림 놀이·체험·공연 한마당' 포스터 /제공=강북구
서울 강북구가 다음 달 5일 영유아·가족·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어울림 놀이·체험·공연 한마당'을 개최한다.

어울림 놀이·체험·공연 한마당은 영유아들이 보호자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안전, 놀이, 문화공연, 이벤트 등 다양하고 풍성한 놀이와 체험 공연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체험영역은 자연물 키트를 활용한 가족 얼굴 만들기 체험, 블랙라이트, 카네이션심기, 악기연주, 어린이타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안전영역은 강북경찰서의 후원으로 영유아 안전을 위한 '미아방지 지문 등록'이 현장에서 진행되며, 포돌이 포순이와 경찰복을 입고 경찰차를 타보는 등 경찰관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영·유아놀이체험실과 통통통 신체활동놀이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화려한 미술과 비눗방울·풍선 퍼포먼스 '매직&버블&벌룬쇼'도 펼쳐진다.

이 밖에 중고 육아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플리마켓과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도 운영된다.

행사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착순 30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17일부터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들과 부모님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행복할 수 있는 많은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