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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구매는 △서울페이+ △머니트리 △티머니페이 △신한쏠 △신한pLay 등 결제앱 5종에서 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보유한도액은 1인 150만원이다. 법인은 별도 구매제한이 없으나 할인율이 적용되지 않는다.
상품권은 관내 서울페이 가맹점 약 7700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민들의 지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상품권을 발행한다"며 "구민 모두 강북사랑상품권을 사용해 할인 혜택도 받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