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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기존 까사미아의 드레스룸 상품 라인업을 전면 재정비하고 디자인과 기능을 크게 향상시킨 신제품으로 봄철 신혼·이사 수요 공략과 더불어 해당 카테고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사용자의 생활 습관, 취향, 공간 형태 등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모듈 기능과 고급 소재, 차별화된 디테일을 앞세워 경쟁 우위를 확보할 방침이다.
5월 첫째 주부터 까사미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신제품 까사미아 시스템 붙박이장 시리즈는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에 최적화된 수납 솔루션을 제공한다. 75종의 바디 모듈과 10가지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75종의 도어로 옵션을 다양화해 생활 패턴과 주거 환경에 따라 개성 있는 스타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수납공간에 대한 고민과 트렌디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의 가구를 선보여 온 까사미아의 노하우를 집대성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연이어 오픈형 시스템장을 선보여 드레스룸 시장에서의 입지 확장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