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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에는 당진시,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복지재단, 한전KPS, 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7개 기관에서 2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제철의 아동학대 인식개선에 대한 노력은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됐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운영되는 긴급 생계지원비, 출동 서비스 제반, 종합심리검사 등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기부한다. 당진제철소는 기부를 통해 21년부터 매년 1000만 원씩 3년간 지원한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소중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활동에 부모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며 어른들의 더 많은 관심으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대제철은 지역 대표 기업으로써 다양한 활동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