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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학교와 서라벌대학교는 지난해 4월 14일 교육부에 통폐합 승인 신청을 했다. 4차의 심사를 거처 지난 4월 14일 통폐합 승인을 받았다.
부임한 경주대 이 총장 대행은 "내년 2월까지 양 대학의 실질적인 화학적 통폐합을 위해 행정과 학과, 재정, 공간 등 구조 혁신을 해야 한다"며 "최근 교육부가 지방대학의 혁신을 위해 내세운 글로컬 대학과 RISE 지방대 지원 대상에 선정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 도전해 성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동한 총장직무대행은 성균관대 일반대학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계일보 주필·편집인·사장, G20 정상회의 국민지원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