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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는 지난해 11월 구글 클라우드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후 올 상반기 카카오웹툰의 전 세계 서비스 환경을 모두 구글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마이그레이션 전 과정에 걸쳐 카카오엔터 개발자 및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GCP(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교육과 심층적 기술 세션을 제공했다.
김기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TO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 서비스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운영 비용을 최적화하면서도 양질의 콘텐츠 경험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으로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실현할 수 있게 됐다. 스토리, 뮤직,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K-콘텐츠를 세계에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혁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구글 클라우드 로고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19d/20230519010019563001091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