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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에서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는 지역의 글로벌 자동차 중견기업인 ㈜화신이 전기차용 친 환경·경량부품 생산과 배터리 팩 케이스 제조를 위해 동 지구에 둥지를 틀게 되면서 해외에 기(旣) 진출한 지역의 전통 내연기관 부품 중소·중견기업들에게 '국내복귀'라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했다.
경산지식산업지구는 1,2 단계 외국인투자유보용지 조기 분양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경북도 전기 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 특구' 사업을 통해 미래전기자동차 시대 핵심 신기술인 무선충전 사업화를 제약하는 규제를 해소 노력을 강조했다.
포항융합기술 산업지구는 제약, 바이오, 의료 중심 첨단의료산업 육성을 추진 중이며, 대구·경북권 내에 경북대, 포스텍을 포함한 11개 의료 관련 대학 집적, 방사광가속기(포항), 양성자가속기(경주) 등 거대 과학 인프라 보유, 동시에 바이오·제약 앵커기업 코리 포항(주) 뿐 아니라, 세포막단백질 연구소, 식물백신실증센터, 포 항강소개발 연구특구 등 국책사업을 유치해 명실 공히 제약 바이오 의료 단지로서의 면모를 소개했다.
대경경자청은 DGFEZ 주위의 2차 전지 소재, 장비, 부품, 재활용. 재사용 기업을 중심으로 지역의 2차 전기 기업의 역량과 잠재력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L&F, 에코프로BM(EM), 포스코 퓨처 엠, LG BCM(화학) 등 구미, 대구, 포항을 아우르는 2차 전지 양극 재. 음극 재 소재 기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삼룡 청장은 "전기차 배터리 소재 글로벌 기업의 투자를 유치해 대구·경북이 미래 모빌리티 핵심으로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