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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관리평가는 행안부에서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총 330개 재난관리책임기관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종합평가다.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05년 처음 시작됐으며 정량평가, 서면·현장평가를 병행한다.
구는 △(공통) 재난관리기금 관리 실적 △(예방)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 담당자 전문교육 실적, 감염병 재난 저감 활동 실적 △(대비) 자연재난 대비 실태 점검,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실적 △(대응)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 역량 △(복구) 재해 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 실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이번 우수등급 획득에 안주하지 않고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종 재난, 사고 대비에 철저한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