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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세계 기후산업 분야 최신 기술 과 정책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후산업 전시회이다.
포럼에서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최적의 수소생산 방식. 경쟁력 높은 비즈니스 모델.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 글로벌 수소 공급망 구축. 국제사회에서의 원자력 수소 인정. 지속 가능한 상호보완적 솔루션. 국제 협력관계 구축 등 원자력 청정수소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수원은 현재 원자력 수소 생산기술과 역량 확보를 위한 기반연구를 속도감 있게 진행 중이며,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까지 MW급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을 위한 시범사업도 착실히 준비할 계획이다.
황주호 사장은 "원자력 청정수소 조기 사업화를 통해 국내 수소 경제를 활성화하고, 더 나아가 2050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