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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일부터 서비스 지역과 제휴처가 확대되며 T멤버십을 이용할 수 있는 9개 지역은 베트남(다낭·호이안), 필리핀(세부·보라카이), 태국(방콕), 싱가포르, 일본(도쿄·큐슈·오사카·오키나와), 괌, 사이판, 하와이, 유럽연합이다.
여행객들은 T멤버십 글로벌 제휴처에서 맛집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렌터카와 공항픽업·호텔·쇼핑 등을 이용할 때도 할인이 적용된다.
이번에 확대된 9개 지역 제휴처는 맛집 230개와 호텔 1만 5000여 곳, 액티비티 2600여 개, 교통 350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윤재웅 SKT 구독CO는 "현지에서도 유명한 로컬 맛집과 카페, 꼭 필요한 교통 혜택 등 다양한 제휴처를 확보해 자유여행이든 가족여행이든 고루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고물가 시대에 T멤버십 고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가심비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인기 해외 여행지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래픽] SKT T멤버십 글로벌여행 서비스 9개 지역](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31d/20230531010030156001681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