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부스와 먹거리장터, 축하공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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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소통과 화합의 대축제'를 의미하는 '소.화.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후 2시 주민선수단 입장으로 막을 올린다. 선두에는 취타대가 흥겨운 연주로 선수단 입장을 알린다.
이어 △바구니 공넣기 △신발 양궁 △색깔판 뒤집기 △한마음 줄넘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중구민 한마당'이 열린다.
행사장 한 켠에는 주물럭 비누만들기, 네일아트, 아로마 손 마사지 등 체험부스와 먹거리 장터가 마련된다. 가수 성진우와 트로트그룹 오로라, 에코무용단의 춤 공연도 펼쳐진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6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를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이웃과 함께 어울려 즐기며 서로 한 발짝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