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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는 지난달 내수 4809대, 수출 5051대를 포함 총 9860대를 판매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같은 달보다 19.1%, 누계 대비 38.3% 증가한 것이다.
KG 모빌리티는 내수는 소비심리 위축 등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지만, 토레스의 수출 증가 등으로 판매량이 늘었다.
토레스 수출은 벨기에와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1432대가 선적된 가운데 지난해 10월(5336대) 이후 7개월 만에 5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KG 모빌리티는 "토레스 선적 물량 증가 등 수출이 7개월 만에 5000대를 돌파하며 전체적인 판매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며 "렉스턴 뉴 아레나와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 그리고 더 뉴 티볼리 등 상품성 개선 모델의 출시에 맞춘 다양한 판매 전략은 물론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판매 물량을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