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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여행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을 위해 '대한민국은 절찬 여행 중'이란 주제로 2023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펼친다.
이를 위해 시는 여행객들에게 △서산버드랜드 입장료 할인 △서산 관광지를 SNS를 통해 인증하고 이를 공유한 50명을 선정해 지역특산품인 감태 세트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5일부터 서산여행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6월 축제인 류방택 별축제, 팔봉산 감자축제와 주요 관광지, 먹거리, 각종 축제 및 볼거리 등을 다각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김덕제 시 관광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여행을 하기 바란다"며 "서산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