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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0년째를 맞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경쟁력 측정 지표로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구매 의도, 충성도 등을 지수로 산출해 개별 브랜드가 지닌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지표다.
바디프랜드는 올해 처음 신설된 '안마의자'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이러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로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꼽았다.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된 다양한 헬스케어 안마의자를 꾸준히 출시하며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준 것으로 평가했다.
실제 바디프랜드는 작년에만 전체 매출액 대비 4.8%에 달하는 249억원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했다. 최근 5개년간 연구개발비도 1000억원에 달한다. 특히 고환율, 고물가 등으로 가전 시장 매출이 급감하는 어려운 대외환경에서도 끊임없이 기술개발에 매진하며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에 힘썼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신제품을 통해 '건강 수명 10년 연장'에 기여할 수 있는 헬스케어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