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셰어 유어 하트’ 이벤트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13010005882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6. 13. 11: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01_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 '셰어 유어 하트' 이벤트
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 '셰어 유어 하트' 이벤트 홍보 포스터./제공=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
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이 이달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헌혈을 인증한 투숙객에게 다채로운 럭키드로우 혜택을 제공하는 '셰어 유어 하트' 이벤트를 실시한다.

14일부터 16일까지 주요 관광지 소재 5개 코오롱 계열 리조트 및 호텔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와 헌혈의 필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크인 시 프론트에 본인 이름이 기재된 헌혈증을 제시하면 된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각 시설별로 준비된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먼저 경주 코오롱 호텔은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친 환경 굿즈를 럭키드로우 상품으로 준비했다. '제로 웨이스트' 여행을 위한 텀블러와 막걸리 잔은 물론 나만의 텃밭을 가꿀 수 있는 식물생활 브랜드 '오오티오(O.O.T.O)'의 '키친 씨앗키트' 등을 제공한다.

마우나오션 리조트는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피부 피부(PIBU PIBU)' 제품으로 구성된 미니 어메니티 키트를 상품으로 증정해 '비건 라이프스타일' 체험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인형 꽃다발, 머랭 쿠키 등이 경품에 포함돼 가족 또는 친구와 특별한 호캉스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부산 코오롱 씨 클라우드 호텔과 서울 호텔 포코 성수는 '스테이 케이션'을 만끽할 수 있는 상품을 선사한다. 부산의 경우 프라이빗 영화관을 조성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미니 빔 프로젝터, 숙면을 돕는 안대, 필로우 스프레이 등으로 구성된 '슬리핑 키트' 등을 제공한다. 서울은 객실에서의 티 타임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비건 티 브랜드 '티 아니모' 블렌딩 티백 세트, 나만의 파티를 열 수 있는 파티용품 등을 선물한다.

이 밖에도 울진 금강송 에코리움은 투숙객의 '휴캉스'를 돕는 달 무드 등, 핸드크림,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상품으로 선보인다. 시설별 럭키드로우 이벤트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호텔 공식 홈 페이지 또는 공식 인스타 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스럽게 동참을 유도하고자 '셰어 유어 하트'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이번 이벤트가 헌혈 수급 안정화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46주년을 맞이한 코오롱 호텔은 경주를 대표하는 특급호텔이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석굴암과 불국사를 품은 토함산 자락에 위치해 경주에서 유일하게 토함산의 일출과 경주 남산의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신라의 성을 재해석한 성곽 형태의 외관과 조화를 이룬 격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함산의 신비로운 사계를 감상할 수 있는 316개 객실과 한국 전통의 맛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 퍼블릭 골프장과 청정지하수로 피로를 풀어주는 사우나 등 최상의 휴식을 위한 시설을 완비해 가족, 친구, 연인 모두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한다.

맑은 공기와 정상에서 바라보는 동해 일출로 유명한 토함산 트레킹과 불국사 산책도 즐길 수 있어 역사와 전통, 휴식과 레저 등 경주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경주 동대산 기슭 210만 평의 광활한 부지에 자리한 마우나오션 리조트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년고도 경주의 대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리조트다. 심폐기능 강화에 좋은 해발 500m 청정 자연에서의 고품격 휴식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진정한 재충전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프라이빗한 휴식을 보장하는 빌라형 객실과 독채형 별장 등 총 112개 객실로 구성됐으며, 레스토랑과 야외 물놀이장 풀 사이드 바에서는 탁 트인 동해를 바라보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동대산의 아름다운 4 계절을 감상할 수 있는 산책로와 야외 캠핑존, 눈 썰매장, 스파도 갖춰 연중 최상의 투숙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미국 LPGA 투어 정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명문 골프 클럽 '마우나오션 C.C.'는 모든 홀에서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 한다.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 해운대에 자리한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은 고 품격 호텔 서비스와 내 집 같은 편안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 서비스드 레지던스 호텔이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 하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드넓은 백사장에서의 휴식은 물론 각종 먹거리, 엔터테인먼트로 가득한 해운대의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지상 30층 규모 타워에 해운대의 풍경과 환상적인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의 208개 객실과 레스토랑, 카페, 미팅 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시설을 갖췄다.

전 객실에 주방시설과 생활편의 시설이 완비돼 더욱 편안한 투숙이 가능하다. 특히 해운대를 바라보는 야외 수영장은 바다와 맞닿아 있는 듯한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한다.

커플부터 가족까지, 단기부터 장기투숙까지 해운대와 가장 가까이서 경험하는 휴식과 파티, 비즈니스와 레저로 어떤 목적의 여행에도 최상의 만족을 선사한다.

호텔 포코 성수는 빠르고 복잡한 도심 속에서 느릿 느릿한 여유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호텔이다.

강북과 강남을 잇는 교통의 요지인 동시에 '서울의 이스트 런던', '서울의 브루클린'으로 꼽히는 트렌디한 성수동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서울숲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도심 속 숲 캉스'를 만끽할 수 있다.

서울의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 스위트룸, 가든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루프 탑 로얄 스위트룸을 비롯한 80개의 객실과 독립 오피스 '오피스 포코', 복합문화공간 '공간 성수', 코오롱FnC가 런칭 한 데일리웨어 브랜드 편집 샵 '에스로우' 매장을 갖춰 자기만족감을 중시하는 MZ 세대(밀레니얼+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한다.

국내 최대 규모 천연림 군락지 울진 금강소나무숲 초입에 16만 6000m2 규모로 조성된 금강송 에코리움은 오감으로 금강송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산림휴양시설이다.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조성사업으로 선정돼 2019년 7월 그랜드 오픈했다. 주요 시설로 금강송테마전시관, 금강송치유센터, 수련동, 황토찜질방, 유르트, 세미나실, 금강송 숲 길 탐방로 등 최대 150 여명의 숙식이 가능한 시설을 갖췄다.

숲 치유, 요가·명상, 울진의 자연을 담은 저염 건강식 체험, 스파, 테라피 프로그램이 일정에 맞춰 다채롭게 진행돼 보고 먹고 경험하는 모든 것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고 차별화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인근에 '2019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명소이자 산림청이 국비로 조성한 1호 숲길인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이 펼쳐져 있어 더욱 깊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코오롱그룹은 1973년 코오롱 엔터프라이즈 창립을 시작으로 현재 코오롱 LSI와 MOD를 통해 호텔, 콘도, 골프장 등의 레저 사업과 부동산종합서비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978년 세계 10대 문화 유적지 경주 관광의 포문을 연 경주 코오롱 호텔 개장을 필두로 골프장, 프리미엄 리조트, 부티크 호텔로 레저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코오롱LSI㈜와 ㈜MOD는 '최상의 서비스로 모든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현재 경주 코오롱 호텔과 부산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 마우나오션리조트, 호텔 카푸치노 등 프리미엄 호텔·리조트를 비롯해 2019년 7월부터 명품 체류형 산림휴양시설 울진 금강송 에코리움을, 2020년 2월부터 라이프스타일 호텔 호텔 포코 성수를 운영하고 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