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주곶감 11톤 미국 수출…2억2000만원 상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1010010470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06. 21. 09: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곶감수출사진
20일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 진행된 상주곶감 미국 수출 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제공=상주시
경북 상주시는 지난 20일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 시 관계자, 수출업체, 곶감농가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건시 곶감 미국 수출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수출된 곶감은 11톤으로 약 2억2000만원 상당이며 올 들어 가장 많은 물량이다.

시는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2017년부터 곶감 상설판매장을 운영하고 소비자의 소득 수준에 맞는 다양한 포장 방법을 계속 개발했다.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곶감 소비가 점차 나아지자 해외바이어들이 상주곶감, 감말랭이 등 곶감류 수입을 확대하고자 계속 상주시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상의 곶감 상품 생산과 해외시장 수출 확대를 통한 국내시장 가격을 지지하고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행정적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