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샌드박스네트워크, 최문우 신임 대표이사 선임…공동대표 체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1010010473

글자크기

닫기

김민주 기자

승인 : 2023. 06. 21. 09: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샌드박스
샌드박스네트워크 이필성 공동 대표이사, 최문우 공동 대표이사(왼쪽부터)./제공=샌드박스네트워크
샌드박스네트워크가 최문우 전 유베이스 CBO를 신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이필성·최문우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21일 밝혔다.

최문우 신임 공동 대표는 20여년 간 글로벌 전략 컨설팅 기업과 주요 대기업, 지주사 등에서 기업 경영 및 전략을 총괄해왔다.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글로벌 전략 컨설팅 기업인 모니터 그룹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이후 LG전자 전략실장,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전략/사업관리 담당, 유베이스 CBO 등을 역임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최 신임 공동 대표 선임을 계기로 이필성 · 최문우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최 신임 공동 대표는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지난 8년간 이필성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미개척지인 MCN 산업의 표준과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해 온 기업"이라며 "이필성 대표와의 시너지를 통하여 샌드박스네트워크의 도전적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 MCN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