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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접촉 냉감 침구의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판매량도 전년 같은 기간 보다 15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브자리는 5월부터 찾아온 무더위가 지속되고 긴 장마까지 예고되면서 냉감 침구를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했다.
접촉 냉감소재 침구는 높은 열전도성으로 피부와 닿는 순간 열을 흡수해 체온을 빠르게 내려준다. 또 빠르게 땀을 흡수하고 건조해 자는 내내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올해 이브자리는 '쿨파스' '콜드라인' 등 컬러와 스타일을 다양화한 새로운 접촉 냉감 소재의 제품 라인을 선보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브자리 관계자는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던 접촉 냉감소재 침구 수요가 기록적으로 덥고 습한 올여름 날씨로 인해 더 큰 관심을 모으며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기호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한층 강화된 기능과 스타일의 냉감 침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