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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8일 포착된 뜸부기는 여름 철새로 주로 동남아시아에서 월동하며 여름철 중국, 한국에 도래한다.
오염되지 않은 논이나 초습지에서 서식하며 곤충류, 달팽이 수초 종자 등을 먹이로 생활하는 자연 친화적인 새다.
1970년대 전에 흔한 철새였으나 경제 성장과 산업화로 인한 서식지 훼손 및 상실로 개체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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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부기와 함께 자란 쌀은 우수한 밥맛의 삼광 품종과 쌀과 수매 시 1등급 이상을 받은 벼를 사용하는 등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해당 쌀은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연속 전국 대표 브랜드 쌀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