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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건강 포럼'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물 관리 단체·개인 포상, 물 산업 활성화 협력방안 토론, 전시회 등을 개최한다.
26일 장성군에 따르면 군은 국고 지원 포함 총 사업비 240억원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상수관로 관망도 체계 수립과 노후 관망 개량공사 등을 통해 상수도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한다.
지난해는 환경부 '노후정수장 개량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포함 412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장성읍과 황룡면 월평리 일원 상수도 시설을 전면 개량한다. 2026년 완료를 목표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안전한 물 공급은 장성군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모든 군민이 언제든 깨끗한 물을 마시고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