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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에서는 상주 협력사 현장소장과 보안담당자 등 30여 개 업체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보안 역량 강화와 체계적 수준 관리를 위한 보안지침 주요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등 보안 관련 정보교류와 이슈 해소를 위한 토론의 장이 열렸다.
김한성 본부장은 "정보보안은 단 한 번의 사고가 큰 사고로 이어짐을 잊지 말고 의도치 않게 취약해질 수 있는 부분까지 착안해서 철저히 보안점검을 해야 한다"며 "정보보안도 산업 안전과 같이 그 중요성을 항시적으로 강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월성본부는 주기적인 보안점검 이외에도 협력사와 감독자를 대상으로 정보보안 컨설팅 등 현장지도와 보안 강화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