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인프라 시설인 소담스퀘어를 전주에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올해 소상공인 구독경제 지원사업 수행 지방자치단체로 전주시를 선정했다. 이날 100명의 소상공인, 예비창업자와 온라인 사업희망자들이 참석했다.
'소상공인들의 이야기를 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소담 콘서트는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소개와 함께 전문가들의 강연도 진행됐다.
전문가 강연에선 먼저 80만 라이브커머스 팬덤을 보유한 쇼호스트 리코가 라이브커머스 시장진출과 판매 방법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이어 김수희 오아시스 이사는 구독경제 시장 성장 배경과 소상공인 구독경제화 우수사례를 소개했으며 스마트스토어 윤용현의 도끼농장을 운영중인 배우 윤용현은 자신의 성공스토리와 함께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진출 지원과 디지털 전환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