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서울 비즈업(BIZ-UP) CEO 포럼’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7010013664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6. 27. 09: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외시장 진출 경험 공유
1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26일 경기도 안산에 있는 에코셋연구소에서 '서울 비즈업(BIZ-UP) CEO(최고경영자) 포럼'을 개최했다./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27일 경기도 안산에 있는 에코셋 안산연구소에서 '서울 비즈업(BIZ-UP) CEO(최고경영자) 포럼'을 개최하고 우수회원 현장 방문·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 서울 비즈업 CEO 포럼은 중소기업인대회 수상기업, 장수·혁신 중소기업, 모범 중소기업으로 구성되어 회원 간 이업종 교류를 통한 경쟁력 제고와 경영애로 공동 대응을 위해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포럼 회원들은 국내 수처리기자재 분야의 최고기업인 에코셋 안산연구소를 방문해 어려운 기업환경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수많은 특허와 제품별 신기술, 성능인증 등을 획득하면서 해외시장까지 진출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코셋은 2000년 6월 설립 이후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수처리기자재 전문생산업체로서 수처리에 사용되는 자외선 소독설비와 슬러지 탈수설비를 주력품목으로 생산하고 있다.

김형태 에코셋 대표는 "이 자리를 통해 회원사들이 기업 성장과 발전을 위한 시너지 창출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했으며, 윤추황 서울 비즈업 CEO 포럼 회장은 "이번 회원사 방문을 계기로 비즈업 CEO 포럼의 최대 강점인 회원 간 정보교류와 네트워킹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장윤성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포럼 활성화를 위해 귀한 자리를 마련해준 김형태 대표에게 감사하다. 회원사에 대한 홍보, 판로경영 지원, 현장컨설팅 지원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