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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월성본부는 최근 대외적 여건으로 지역 수산업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긴급 지원하기위해 현장에 지역수산물(회, 미역)을 직접 구입해 제공했다.
또 행사 현장에는 일부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원전 안전성과 다양한 지원 사업을 알기 쉽게 설명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지역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남면 지역주민과 도·시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주민들의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색소폰 연주, 라인댄스, 합창단 등) 발표회, 행운권 추첨, 출장뷔페 제공 등 알찬 행사구성으로 주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한성 월성 원자력본부장은 "지역의 진정한 화합을 위해 행사를 주최한 양남면 주민자치위원회 행사에 본부를 홍보할 수 있고, 안전한 우리지역 수산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월성본부가 이어 나갈 진심이 담긴 소통을 오래도록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