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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중소기업 국내 물류비 지원’ 최대 500만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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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6. 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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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가 국내 운송비 일부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국내 물류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천시를 포함해 도내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본격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작년에 국내 유통 시 발생한 운반비(운임)로 3000만 원 이상을 지출한 제조 중소기업이다. 일정한 심사 절차에 따라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기업 당 최대 500만 원까지 해당 운반비의 1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절차는 경북도 경제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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