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주시, 금관총·신라고분정보센터 오는 30일 개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7010014293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6. 27. 17: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_보도자료_경주시 금관총 및 고분정보센터 개관식
오는 30일 정식 개관할 '금관총'과 '신라고분정보센터' /제공=경주시
경북 경주시가 신라 금관이 출토된 '금관총'과 신라고분의 대한 이해도를 높일 '신라고분정보센터'를 오는 30일 정식 개관한다.

27일 경주시에 따르면 사업비 153억 원이 투입된 노서동 '금관총'과 '신라고분정보센터'는 2015년부터 발굴조사·설계공모 등을 거쳐 2018년 12월과 2020년 12월 각각 착공에 들어갔다.

두 건축물 모두 철근콘크리트와 철골구조의 건축물로 '현장유적 박물관'과 신라 고분의 모든 정보를 담는 신라 고분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지식타워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시는 '금관총과 신라고분정보센터'가 정식 개관하면, 신라고분의 우수성을 알리고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문화재 주변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역사문화 관광도시 '경주'의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추진된 사업"이라며 "금관총과 신라고분정보센터가 문을 열면 대릉원과 중심상가 일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신라 고분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역사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