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주시, 명예퇴직자 퇴임식 ‘헌신과 노고에 감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7010014352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6. 27. 17: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3년도공무원  상반기 명예퇴임식에서  오영신 시민행정국장
2023년도공무원 상반기 명예퇴임식에서 오영신 시민행정국장이 퇴직자를 대표해 소회를 밝히고 있다./제공=경주시
경북 경주시는 27일 알천 홀에서 2023년도 상반기 명예 퇴직자를 위한 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퇴직자 가족과 동료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퇴직자 가족 영상메시지 상영, 공로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철우 경주시의장도 참석해 이들의 헌신과 노고에 대해 감사하고 아쉬움을 함께 나눴다.

이날 명예 퇴직자는 △4급 4명 △5급 7명 △6급 12명 △7급 3명 △농촌지도사 1명 △청원경찰 3명 등 총 30명이다.

이들은 풍부한 경험과 넓은 지식으로 경주 발전을 이끌며 동료 직원들의 귀감이 되어 온 공직자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소통에 힘써 경주시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공직 내부에선 직원과의 화합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날 퇴직자들을 대표해 오영신 시민행정 국장은 "공직생활 기간 협조해준 동료 공직자들과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그동안 맺어온 소중한 인연의 끈을 간직한 채 경주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경주 발전을 응원하고 돕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정 발전을 위해 수십 년간 열정을 바쳐온 퇴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퇴직 후 멋진 제2의 인생을 펼쳐 나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격려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