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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디어로렌’ 5월 대비 6월 판매량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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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6. 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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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판매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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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로렌 이미지./제공=앳홈
앳홈은 28일 아토피 유아를 위한 보습제 '디어로렌(Dear Lauren)'이 주문 폭주로 품절되며 예약 판매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재품절 대비 선구매 니즈 등으로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판매량 또한 전주 대비 200% 이상 증가했다. 예약 주문 건은 7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된다. 디어로렌은 이상훈 빌리코 대표가 딸의 아토피 치유를 위해 개발한 보습제로 앳홈이 국내 판매를 맡고 있다. 지난 4월 대비 5월 판매량은 507%, 본격적으로 판매량이 증가한 5월 대비 6월 현재까지의 판매량은 175%가 증가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앳홈 관계자는 "디어로렌이 출시 몇 달 만에 제품력을 인정받아 판매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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