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는 산업현장에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 특히 숙련 기술 인력이 쿼터 부족으로 무조건 출국해야 하는 문제 또한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비전문인력(E-9)으로 입국 후 숙련된 기술을 익힌 외국인 근로자들이 숙련기능(E-7 쿼터) 부족으로 무조건 출국할 수밖에 없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었다"며 "이번 조치를 계기로 숙련기능인력 전환제도(E-7-4)의 쿼터가 확대되고 전환 요건이 완화돼 숙련 기술을 익힌 외국인 근로자가 출국하지 않고 계속 근무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중소기업계는 경제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