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수원, 수력 부문 8개 분야 외부 전문가 자문위원 위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30010016702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6. 30. 16: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2. 한수원이 30일 원활한 수력,양수 발전소 사업추진을 위
30일 한국수력원자력의 원활한 수력,양수 발전소 사업추진을 위한 외부전문가 자문위원 위촉식이 진행되고 있다./제공=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이 탄소중립 시대 원활한 수력·양수발전 사업추진을 위해 수력 부문의 외부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한수원은 3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위촉식을 개최해 수자원, 연구개발, 설비운영, 환경 등 8개 분야 4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 현안 공유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김은수 한국수력산업협회 부회장이 '양수발전의 현재와 미래', 권창섭 한수원 수력처장이 '수력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각 분야별로 한수원의 수력과 양수발전소 건설과 운영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자문위원으로 참여한 연세대학교 주원구 교수는 "4.7GW의 양수발전소를 포함해 총 5.3GW, 국내 최대 수력발전설비를 운영하는 한수원이 국내 수력산업 발전에 앞장서서 핵심적인 역할을 다해주길 바라면서 자문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필호 한수원 그린사업본부장은 "수력산업 발전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도움에 감사드린다"며 "당면한 과제들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많은 고견과 따가운 질책도 겸허히 받아들여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좋은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