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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2023 신라힙합페스티벌'의 2차 라인업 공개와 함께 티켓 판매에 들어갔다.
지방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페스티벌은 오후 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야외 백결공연장에서 열리며, 국내 정상급 힙합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한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 줄 것이다.
이번 공연은 옴니버스 형 중형 페스티벌로 열린다. 공연장은 스탠딩존과 계단식 스탠드 좌석으로 이뤄진 독특한 구조로 힙합 아티스트와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다.
3일 공개된 2차 라인업은 △코즘(Cosm)의 김승민, 장래원(Layone), 장지수(Sou), 이재준(Cosmic Boy). △데이토나(Daytone)의 이창호(Skinny Brown), 김재하(JAEHA), 윤현선(Gist). △마이티링스(MIGHTY LINX)의 구본겸, 김승수(Ambid Jack), 심아론(ARON), 최민관(Choisul), 황세현(h3hyeon), 이상재(touch the sky) △호프갱(HOFGANG)의 백한솔(Kaogaii), 조승환(Kitsyoji) △이지환(GongGongGoo009) 등이다.
관람대상은 12세 이상이며 티켓은 멜론(Melon)에서 온라인 구매만 가능하다. 전석(비지정) 1인 6매까지만 예매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