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원자력환경공단, 노사정 공동선언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6010003646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7. 06. 17: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노사 대표 및 포항고용노동지청 관계자 참석
clip20230706154711
6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개최한 노사정 공동선언식에서 노사 대표와 포항고용노동지청 관계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6일 노사 대표와 포항고용노동지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동선언에는 공단 노동조합과 민주노총 전국 공공 운수사회서비스노조 경북지역지부 공단분회가 함께 노 측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대화와 타협의 자세로 합리적 노사관계 구축, 상호존중 문화 형성, 근로자의 안전문화 확산 노력 등을 결의했다.

이어 포항고용 노동지청은 공단 노사갈등을 예방하고 합리적으로 조정해 협력적 노사관계 형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조성돈 이사장은 "협력적 노사관계를 위해 노사정 모두 모인 이 자리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상호 신뢰와 존중의 노사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임직원이 행복하고 안전한 공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기룡 노조 위원장은 "노사정이 함께 진정성을 갖고 노력한다면 노사관계의 안정을 넘어 함께 도약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동선언의 의미를 밝혔다. 이어 한종견 분회장은 "사 측과 동반자로서 함께함을 인식하고 상호 존중하는 노사문화 정착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환 지청장은 "공동선언 이후 상호 노력이 더욱 중요하며, 공단 노사 간 이해와 신뢰의 선진 노사문화 정착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