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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갤러리, 아시아 최대 아트 페스티벌 ‘어반브레이크 2023’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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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3. 07. 0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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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사로잡은 국내외 작가들 작품 한자리에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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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의 '사슴'./제공=이랜드갤러리
이랜드갤러리는 국내외 유망 작가들과 함께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어반브레이크 2023'에 참가한다.

'어반브레이크 2023'은 어반&스트리트 아트(도시거리예술) 중심의 아트페어로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2020년 시작돼 올해로 4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45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350명의 작가 3000여 작품을 소개한다.

이랜드갤러리는 코엑스 B홀 G7부스에서 국내와 중국 일본 등 해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파주에 위치한 이랜드갤러리 헤이리와 NC백화점 VIP 라운지 전시에서 고객 반응이 좋았던 작품 중심으로 구성했다.

국내 작가 8명, 해외 작가 4명이 참여한다. 국내 작가로는 김우진, 정우재, 가수정, 박재광, 서동진, 서연, 영재, 최마고가 참여하며, 해외 작가는 중국의 꾸즈, 류화신, 멍샹치 및 일본 오지리 아야카의 회화, 조각, 판화, 드로잉 등 다양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이랜드갤러리 관계자는 "이랜드가 역량 있는 미술인들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해오며, 전시 기회 및 대중에게 알리는 플랫폼 역할을 진행하고 있다"며 "MZ 세대가 선호하는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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